3시간 뒤에 깨달았어 그 자리에 걸려있던 젤리캣 키링이 없어졌다는 걸
아 누가 줄 끊고 키링 훔쳐간 거구나 그제서야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지갑이나 여권 안훔쳐간게 어디냐 싶어서 그냥 아깝지만 넘기기로 했어
제일 좋아하는 키링이었는데 스위스는 소매치기 많이 없다고 해서 방심했나봐
아 누가 줄 끊고 키링 훔쳐간 거구나 그제서야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지갑이나 여권 안훔쳐간게 어디냐 싶어서 그냥 아깝지만 넘기기로 했어
제일 좋아하는 키링이었는데 스위스는 소매치기 많이 없다고 해서 방심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