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곳 다 파는 메뉴는 비슷한데
1번은 압도적으로 이전 이후의 동선이 편함 도보 5~6분
맛은 무난하고 현지인이 압도적으로 많음
2번은 원래 가려고 찜해뒀는데 1번보단 동선이 좀 길게 늘어짐
근데 한 킥이 있긴함 그리고 입소문 나서 웨이팅도 좀 있어
덬들이라면 어딜 가겠어?
1번은 압도적으로 이전 이후의 동선이 편함 도보 5~6분
맛은 무난하고 현지인이 압도적으로 많음
2번은 원래 가려고 찜해뒀는데 1번보단 동선이 좀 길게 늘어짐
근데 한 킥이 있긴함 그리고 입소문 나서 웨이팅도 좀 있어
덬들이라면 어딜 가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