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는 내 계획대로 말 잘 듣고 착착 부지런히 잘 움직여주는데 친구들이랑 여행가면 ㅎ .. ㄹㅇ 손절할 뻔한 적이 한두번이 아님 십계명 외우고 출발해도 언제도착해? 언제밥먹어? 더워배고파피곤해힘들어 ㅇㅈㄹ ㅜㅜ
그리고 엄마랑 여행가면 아무래도 항공숙소도 그렇고 현지 가서도 돈 별로 안 아끼고 씀씀이가 커지게 되는데 친구들은 가성비 겁나 따지니깐 ㄹㅇ 여행 못가겠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좀 써야될 때는 써야되는데 항공숙소 결제할 때부터 막힘......
엄마 동결건조 제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