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국부터 귀국까지 계획에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갓벽했거든 (대문자 J 통제광임) 오히려 계획한 거보다 더 먹고, 더 구경했더니 다시 똑같이 가고 싶어 물론 그때의 운이 있었겠지만 ㅠㅠ 끙끙 앓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