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온도가 30도가 안넘어가는데도 왜케 힘두냐 진짜.. 그늘안에 있으면 바람불고 괜찮아(하지만 30도 넘어가면 이마저도 아닐거같은ㅋ..) 그늘없는 땡볕에서는 죽게씀 잔디에서 피크닉하려고 돗자리 도시락통 가져왔는데 쓸일이 없오 저 땡볕에서 앉아있을 엄두가 안남 현지 카페 식당 들어가고싶지가않아 찜통이야 ㄹㅇ.. 사우나안에서 밥먹는거 같음 밖에 그늘있는데 철푸덕 앉아서 암거나 먹는게 차라리 낫더라 뭐라도 시원한거 벌컥벌컥 들이키고 싶은데 시원한거 맥날스벅아니면 안팔고 화장실때문에 맘편히 그러기도 힘들고 차라리 흐린날이 반가워 ㅋㅋㅋㅋㅋ
잡담 여름에 유럽 아닌것같아.. 나 왜케 힘들지 ㅋㅋ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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