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travel/4231843598
이글 썼었는데 여독도 안풀려서 후기 남겨봄
사실 뭐 잘 한 여행같진 않지만 ㅋㅋ
에비스 동선에 억지로 넣었나 했는데 댓글에 에비스는 추천한대서 갔었는데 엄빠 다 만족했어 ㅋㅋ
저녁에 갔더니 사람도 없어서 샘플러 맥주 마시고 앉아있는걸 제일 좋아하셨음ㅋㅋㅋㅋㅋㅋ
탑오브에비스 올라가서 야경도 봤는데 난 분명 도쿄타워가 있는 야경을 후기로 봤는데 안보이는거야
내가 사기 당했나 하고 우울해했는데
엄마가 한층만 내려가서 더 둘러보자는거야
거기에 도쿄타워 보이는 야경이 있었음..ㅋㅋㅋ 내가 너무 대충 알아보고 갔던 ㅠㅠ
엄마 덕에 보고 왔다 ㅋㅋㅋㅋㅋ
오케이긴자도 막판에 생각나서 엄마 사고 싶어하는거 가서 샀어
시간이 없어서 여기 늦게 생각난거 좀 아쉬웠음 ㅠㅠ 더 일찍 갔으면 엄마가 좋아했을거같은뎅
나중에 또 가게 된다면 좀 더 알차게 다닐수 있을거같은 아쉬움 ㅠㅠㅠ 여행은 항상 그런거 같네
다들 친절히 댓글 써줘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