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호텔은 다 예약했고 출국 하루이틀 전에 출력해서 다 챙겨가려고 하고
환전 백 정도 해 놨는데 공항에서 출금하려고 해 이코카도 현지 가서 뽑으려구..
가족 여행인데 나는 이심 엄마는 유심 (이심 지원 기종이 아니야..) 생각 중인데 그냥 로밍이 나을까? 한국에서 전화 무조건 걸려올 것 같은데 받지 말라고 해도 엄마가 무심코 받을 것 같아서
돼지코도 찾아봤는데 가려는 호텔이 220v 지원한다 하더라고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돼지코랑 문어발이랑 다 챙겨가는 게 좋겠지..? 보배만 두 개에 휴대폰 +@ 로 들어갈 것 같아 (혹시 최근 오사카 한큐 리스파이어 다녀온 덬 있다면 알려주면 너무 고맙겠어..)
다른 거는.. 뭐 필터기 수건 이런 거 나오던데 호텔 이름 붙은 숙소면 굳이 챙길 필요 없겠지..? 이거 말고도 준비해야 할 게 뭐 있을까
손풍기는 가져가려고 하고 우양산은 현지에서 사거나 해볼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