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구성원 60대 부모님, 남동생, 나, 남편, 6살 아이
1. 부모님이랑 남동생은 3박4일, 나랑 남편 아이는 4박 5일
2. 일정 (1일차) 오전에 나트랑 도착 후 숙소에서 보내기 - (2일차) 점심쯤에 시내 이동 후 포르가나 첨탑, 머드스파 - (3일차) 오후 3시쯤 빈원더스 케이블카, 식물원, 홍학서식지, 불꽃놀이 - (4일차) 쉬다가 마사지 받고 저녁에 부모님 먼저 귀국
3. 나짱은 시내랑 접근성이 좋고 스노쿨링 가능, 더아남은 찐 휴양느낌
- 올초에 엄마랑 푸꾸옥 인터컨 갔다가 엄마가 너무 좋아하셧음 -> 더아남
- 아이가 놀 수 있는 거 -> 아미아나가 더 많음(스노쿨링 놀이터 등)
고민인데 어디가 더 나을지ㅠㅠ 또는 다른 곳 추천도 해줘!
(초록초록, 휴양 느낌 좋아함 / 모벤픽이런덴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