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봄에 잡아둔 김네다 무취 가능한데 취소하고 인리타 잡을지 고민중이야.
봐줄수 있니??
별일 없다면 출발은 공항철도 이용하게 될 것 같아.
집에서 서울역까지 택시비 만원 이하.
김네다 가게 되면 일반열차 (기후동행카드 사용-무료)
인리타 가게 되면 도심공항+직통열차 (12,500원)
하네다나 나리타에서 도심 들어가는 비용은 도착 시간 보고 제일 빨리오는걸로 이용할 예정이라 잘 모르겠어
지금 잡아둔 비행이랑 보고있는 비행은 이래.
[김네다] 전일본 공수
한국 출발 07:40
한국 도착 22:20
왕복 51만원
수하물 23kg*2개
[인리타] 에어서울
한국 출발 09:20
한국 도착 22:50
왕복 35만원
수하물 15kg*1개
첫날 예약해둔게 있어서 늦어도 3시까지는 도쿄 시내 도착해야해.
공항 면세 없어.
도쿄는 너무 오랜만이라 기억이 가물해서 내가 알고 있는 정보(10만원 차이면 하네다)가 여전할지 잘 모르겠어.
차이나는 금액도 16만원 정도라 좀 애매한 것 같아서 고민이 커.
여행방 덬들이라면 뭘 이용할거야????
하네다는 코로나 전에 3터미널 새벽 비행기 이용했던게 전부라 매장이 열렸을때 분위기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