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14 엄마랑 가려고 하거든 더운건 잘 알고있고 난 더위안타.. 엄마는 더위 많이타
상해
장점: 프라다미샹, 조계지, 화메이 이런거 엄마가 좋아하는 분위기.
호텔 모벤픽 인민광장 또는 센트럴 풀만 3박투숙이라 안옮겨도됨
날씨가 홍콩보다는 나음
택시타고 다녀도 부담없음
단점: 엄마가 회사에서 지난달에 북경 톈진 다녀와서 엄청 끌리진 않아하는듯함 ㅠ
홍콩
장점: 엄마가 안가본 디즈니나 서구룡 가볼수있음. 매번 가족 여럿이서 가서 관광지만 훑었는데 둘이가면 다른데 가볼수있음.
내가 거기서 공부도해봤고 일년에 2-3번 가는데라 따로 뭐 안찾아봐도 됨
엄마가 중국갔다온지 얼마안되어서 홍콩을 끌려함..
단점: 호텔 한번 옮겨야함. 1박 셩완이비스 2박 아키홍콩
엄마도 이미 내가 5번 데려감. 작년 1월에도 다녀옴
엄마 더위 많이 탐... 땀도 많아서 6월 더위가 걱정되긴 함
비 오면 활동도 제한적... 그리고 뭔가 11월에 또 갈것같음 홍콩
어디로 가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