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5일인데 온천 하루 가려고 하거든 조잔케이 가려고 하는데 마지막날은 이동 시간이 촉박할지도 모르고 주말이라 온천 비용이 배로 늘어나더라고...
그래서 처음이나 중간에 다녀오려는데 호텔 옮기는게 고민이네ㅜ 뭐가 나을 것 같아??
1. 도착 당일에 가기
5시에 신치토세 도착 > 조잔케이로 이동 8시쯤 도착할 듯?
둘째날 삿포로로 들어와 나머지 같은곳에 머무르기
2. 둘째날 가기
첫째날 5시 신치토세 도착>삿포로 근처 숙소 잡기 1박에 근데 10만원 가까이 하는듯ㅜ
둘째날 오후 캇파라이너 타고 조잔케이 들어가기
뭐가 나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