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은 어차피 한국이니까 말 다 통하고 길 다 알 수 있고 이래서 크게 부딪칠 일이 없는데.. 만약 친구랑 둘이 여행가는데 한명만 언어가 가능하면 이게 생각보다 엄청 정보 격차가 생겨서 둘 다 힘들어짐 언어가 가능한 사람은 주문도 해야되고 뭔 상황이 발생할 떄마다 번역도 해줘야 되고 그래서 심부름꾼이 된 느낌이고 언어가 안 되는 사람은 또 그 자체로 힘들고 여기서 언어가 안 되는 사람이 적극성을 보이는 성격이면 그래도 나은데 아니면 파국으로 달려감..
잡담 친구랑 해외여행가면 언어 가능 여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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