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바톤은 딱 먹기 좋은 정도였고
라무치이는 양배추랑 대파땜에 오히려 슴슴하다고 느낄정도?
짜다고 유명한 세카이노야마짱은 레귤러맛으로 포장해서 먹었는데 걍 술안주 치킨 정도였음
근데 양이 너무 적어서 세븐일레븐에 치킨 사와서 같이 먹었는데 그게 진짜 레전드로 짰어
세카이노 야마짱보다 3배는 짜 굴비처럼 한 번 먹고 맥주 먹고 맥주 먹고 맥주 먹고 이랬네
그리고 딴말인데 세카이노 야마짱 닭날개 진짜 작고 말랐어
혼자 먹을 덬들 10개 시키거나 다른메뉴도 같이 시키길

난 양배추 샐러드 3000원인가에 같이 포장할 수 있어서 먹었는데 양배추 샐러드가 꼬숩달달하고 너무 맛있었어 이거 ㅊㅊ
유일하게 짜다 싶었던건 야마모토야혼텐 미소니코미우동
이건 국물 먹는 순간 어우 짭짤하다 하면서 바로 밥 시킴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좋았어
아무튼 나고야 음식 짜다는 얘기 많이 듣고 가서 좀 무서웠는데 의외로 괜찮았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