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로마 갔었는데 아무 생각없이 바티칸 투어를 신청해서 보고옴 근데 새벽 6시인가부터 나가는 것도 좀 경악이었는데 밖에서 오픈런하겠다고 2시간?정도 기다리는 게 너무 힘들더라 한국인들 줄 또 성실하게 서서 기다리는데 왜 그렇게까지 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체력은 체력대로 깎임 인파에 휩쓸려서 설명듣고 왔는데 멋있는 건 둘째치고 힘들어서 얼른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바티칸 진짜 멋있긴 했는데 다음에 가면 걍 혼자 티켓끊어서 볼 것만 보고 공원 좀 둘러보다가 오는 게 낫겠다싶었음.. 은근 춥기도 했고 잠도 못잤고 ㅋㅋㅋ ㅠㅠ 너무 빡센 투어였음 설명도 그렇게까지 좋지 않았고.. 희년이라고 사람도 엄청 많더라
잡담 뜬금없지만 바티칸에서 오픈런 투어할때 너무 힘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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