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어 먹어 보는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키 부터 미야지마 찾아가는 여정이랑 히로시마 전경을 보겠다고 예상치 못하게 등산 해야했던 모든 순간들이 즐거움이랑 행복함으로 가득찼어 이 아름다운 도시를 뒤로 하고 떠나야하는게 슬퍼질 정도 나는 이제 이 기억들로 앞으로를 살아내겠지 다음에도 또 히로시마에서 좋은 추억들 많이 쌓고 가고싶다
잡담 히로시마 처음 왔는데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듯해서 행복하다
181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