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나 스텝이 저녁을 챙겨준다 = 웬만하면 패스
사장님이 세세하게 잘 챙겨준다는 후기가 많아도 조금 조심할만함
저런 후기 많은 곳들은 하나같이 사장님이나 스텝들이 여행객들이랑 같이 놀고 싶어하고 끼고 싶어함
그러다보니 이용객들도 그런 성향의 사람들만 모이고
본인이 같이 어울려 놀고 한국인 동행 구하는 거 좋아하면 몰라도 그런 거 싫어하면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