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반 전에 예약 주차장 도착해서 제일 끝에 주차해서 아무도 없는 셔틀에 바로 탐
공항 들어가서 시계 본게 2시간 15분 전 정도 됐던거 같음
와이파이 유심 찾고 면세점 편의점 화장실까지 다해서 30분 정도 보딩 20분 전에 도착해서 잘 타구 감
근데 17시 10분 비행기라서 널럴했던거 같음
다들 엄청 복잡하다고 난리길래 너무 걱정했는데
제일 바쁜 아침지나고 17시 비행기까지는 한산한거 같음
또 그 뒤로는 밤비행기 엄청나겠지...?
별거 아니지만 경험 공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