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줄이다보니 저렇게 되었는데ㅠ
엄마가 안좋아하는 옷집들도 구경가고 싶은 상태야!
사람은 바글바글한데 엄마 취향의 옷도 없을테니 옷 구경하는동안 옆에 있으라 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내 생각엔 잠시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은데ㅠ.ㅠ
보통 이럴경우 팁이 있을까?🥹
일정 마치고 나만 밤에 나갈까? 숙소에서 200미터거리고 22:30에 마감이긴해ㅠ
제목을 줄이다보니 저렇게 되었는데ㅠ
엄마가 안좋아하는 옷집들도 구경가고 싶은 상태야!
사람은 바글바글한데 엄마 취향의 옷도 없을테니 옷 구경하는동안 옆에 있으라 하는것도 아닌것 같아서...
내 생각엔 잠시 헤어지는게 좋을 것 같은데ㅠ.ㅠ
보통 이럴경우 팁이 있을까?🥹
일정 마치고 나만 밤에 나갈까? 숙소에서 200미터거리고 22:30에 마감이긴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