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이에서 점심 먹고 캐리어 사러감.
다낭가서 살까 했는데 엄마가 그냥 사서 짐 정리하고 넘어가자고 함.
근데 너무 더움. 숙소 들어갔다 저녁에 야시장에서 사자니까 너무 늦어서 안된다고 함
버기카타고 들어올때 보이던 그 많던 캐리어 가게가 걸어가니 안보임 ㅠ
중앙시장쪽으로 왔는데 문 닫은 가게가 많고
겨우 찾아 들어가니 24인치 확장형 150만동 부름 ㄷㄷ
헤매다 헤매다 호이안 환전하는 금은방 근처에서 50만동에 사서 그랩 타고 복귀해서 쉬고있다..
수영 생각 1도 없었는데 날이 더우니 수영 생각 나네 ㅋㅋㅋ
사진은 버기카투어하면서 본 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