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가면서 우울한 정서가 좀 생겨서 그런가 너무 답답한 뷰라든지 커튼 못 걷는 데 가면 기분이 안 나더라 집에서는 커튼 치고 살지만 여행 때는 점점 다른 조건 좀 빠져도 초록이 보이든지 하는 숙소를 찾게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