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이 시오도메라 바로 지하철 탈수도 있지만 대부분 신바시까지 10분 걸어서 타야 편한 경우가 더 많았고 (역세권이라는 느낌이 별로 없었음)
신바시에 사람 너무너무 많아서 역근처 식당 많아도 주말에 거의다 퇴짜맞음
이건 내가 조사 안한 잘못도 있지만.. 조금 황당한 수준으로 사람이 많아서
심지어 백화점 식당가에서도 예약손님만 된다고 퇴짜맞음 ㅜㅜ 그건 상상도 못했어
그냥 그동안 묵은 다른 동네들이 (이이다바시 등..) 더 나았던거 같아
담에 가면 야마노테선 역 근처로 묵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