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비 오른다고 비수기 홍콩 급히 끊었는데 (덥고 비오는 6월 ㅋ
리틀 타이항이라고 가보고 싶었던 호텔도 전보다 싼 가격 보이길래 얼른 결제함
타이항 순힝 레스토랑(동네 밥집임) 좋아해서 거기랑 유명한 빙키차동이랑 동네 식당 카페도 몇 개 찜해뒀고
타이항이 홍콩 연남동이라던데 이번에 야무지게 털고 올 예정임
홍콩 음식 그리워서 가는 거라 3.5일 10끼를 야무지게 먹기 위해 고심했다 ㅋㅋ
밥 빼고 지겨울까 걱정했는데 괜찮을 거 같아 숙소 예산 초과라 방에서도 많이 놀아야지
갈말에 부채질해준 여행방덬들에게 감사하며 ㅋㅋ
타이항 동네 탐방
셩완 사이잉푼 산책
라마섬 산책
이번엔 익청빌딩 꼭 찍고 오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