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걸 다 겪어봄
-지연>오브콜스 일상이죠?
-앞당겨짐>오후 11시 비행기를 오후 5시로 땡기는 미친놈들이죠?
-좌석중복으로 게이트 앞에서 탑승불가뜸>시스템 오류라고 미안하다는 말 한 번도 못 들음 시스템이 그런데 어떻게하라는 거냐? 자리 바꿔줬으면 된 거 아니냐? 이런 얘기만 반복하더라
-친구랑 같은 같은 비행기 탔는데 아무 사전 안내 없이 둘이 비행기 각각 다른 걸로 바꿔버리기>이 때는 진짜 얼척없었음 와중에 원래 예매했던 비행기 지연이나 취소도 없이 걍 잘만 떴다는게 최종 빡침포인트
-시킨 기내식이랑 다른 거 나옴> 싸울 힘도 없어서 주는 대로 받아먹음
베트남 거주할 때 국내선 싸서+인천 직항 비엣젯밖에 없어서 타고 다녔는데 진짜... 한국 다시 돌아오고는 죽어도 안 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