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불자라서 불교 관련된 곳 많이 델꼬 다녔는데 갔던 곳중에 삼십삼간당(산쥬산겐도)여기 좋았어
나는 안에는 안들어갈려고 했는데 엄마가 같이 들어가자해서 생각없이 들어갔거든? 근데 좀 압도되는 느낌이더라구
내부 사진 촬영 금지 였어서 사진은 못찍음ㅠㅠ
천수관음상이 양쪽에 500구 가운데에 1구 총 1001구나 있대 불교에 관심없어도 한번쯤 가볼만 한것같아
갔다 온지 꽤 됐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나네ㅎㅎ
근처에 치샤쿠인이라는곳도 좋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