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세이 무슨 항공사 이미그레이션까지 다 하고
안전벨트 다 차고 앉았는데 비행기 기상 사정으로 안 뜬다고 다 내리라고ㅠ사람들이 내리고 밖으로 안 나가니깐
나가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버티는 사람들도 있었지
나리타에서 우리 여권 다 모아가더니 뱅기 마련해줌
대신 나고야에서 부산 ㅠㅠ 나고야 가는 버스도 마련해줌
밤새도록 달려서 공항도착하고 뱅기 탔었음
예전이라서 가능했던거 같고 지금 생각하면 완전 고마움
이때 정신이 좀 나갔었음 나리타에서 쇼핑한 면세품 다 잃어버렸음
두번째는 19년 부산에서 홋카이도 감귤항공
이때 일본 불매 있으면서 수요가 없었나봐
비행기 취소되고 보상금 십만원 받음
나는 내 돌 콘서트 라서 인천가서 홋카이도 갔었음
홋카이도에서 부산 오는거 진짜 힘들었음
호텔 11시 체크아웃 하고 뱅기타고 케텍스 타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1시
진짜 너무 힘들었다
다음은 배 취소
23년 2월 부산에서 후쿠오카
일주일전 배 점검 한다고 취소 ㅠㅠ
코로나 끝나고 내 돌 보러 가는거였는데 투어 여러번 갈려고 좀 싼
배 선택했는데 취소 ㅠㅠ 뱅기 값 50만원 주고 갔다옴 ㅠㅠ
여기도 보상금 십만원 받음
배 또 있음 이건 취소는 아닌데
대마도에서 부산 ㅠㅠㅠㅠ 당일치기 완전 유행할때
이미그래이션 다 하고 배 앉았는데 기상사정으로 취소한다고
근데 갈 수도 있을꺼 같다하면서 오락가락 기다림
한 2시간 있다가 다행히 출발
출발 하니깐 도시락을 다 주더라 배 탄 손님들 전부
다 수급한것도 대단하다 싶더라
그리고 내리니깐 흰 봉투 줬는데 삼만원 들어있더라
난 부산이라서 감사합니다 했는데
케텍스 값도 안된다고 컴플레인 하는 사람들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