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여권에 도장이 한장 걸러 한장씩 찍혀있어서
나 찍어주는 사람이 좀 그런거(?) 신경쓰는 사람이었나바ㅋㅋㅋ
딱 넘겼는데 도장 있으니 그 뒤로 넘겼다가 없어서 찍으려는데
혹시하고 뒤 넘겨보니 또 있네
그래서 그 뒤에 넘겼다가
혹시? 하고 또 뒤에 보니 또 한장걸러 한장씩 도장이 있는거야(이전 직원들아 대체 왜 이렇게 찍어준거니ㅠㅠㅋㅋㅋ)
그래서 결국 맨 뒤에 찍고싶었는지 촤라락 넘겼는데
예전에 대만인가? 어디서 갑자기 지멋대로 맨뒤에 찍은 거 있어서
엥ㅋㅋ 하다가 이 직원도 그냥 애매한 곳에 찍어줌ㅋㅋㅋㅋㅋㅋ
근데 글로쓰니 별로 안웃기네... 보는 나는 너무 웃겼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