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산물 좋아해서 니조시장 카이센동 엄청 먹고싶은데..
첫째날 : 한국-> 삿포로 (시내도착 오후1시쯤?)
둘째날 : 비에이버스투어 (아침7시30분출발)
셋째날 : 오타루 자유관광 (점심밥으로 초밥 오마카세 예약)
마지막날 : 오후 3시 비행기
셋째날 먹는다 -> 아침점심이 연속으로 카테고리가 겹쳐서 스스로 좀 질려하지 않으려나..?
마지막날 먹는다 -> 호텔 체크아웃도 있는데 내가 니조시장갔다가 호텔왔다가 공항까지 시긴맞춰서 잘 갈 수 있을까..?(혼여임)
포기하기에는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