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빠지면 내 일을 조금씩 나눠 해야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디 가면 작은거라도 하나씩 사다 주고 그러는데 이번 홋카이도 여행하고 요 입욕제 사서 하나씩 줬는데 반응 좋았어
욕조 없는 집들은 대야에 조금씩 풀어서 족욕하라니까 다 좋아하더라
한 분은 아이 목욕할때 해줬더니 자기 팔 만져보라고 완전 보블보들하다면서 좋아하더래
가격도 만만해서 좋았음
난 삿포로 사계 마르쉐 코코노 스스키노에서 샀어
사진은 찍어 둔게 없어서 블로그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