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 5일인데 막날은 시간이 촉박해서 아예 뺐고
첫째 날에 도착하면 12시라 일정이 빡빡할 것 같아서 넘 고민돼.. 요코아미쵸 공원은 추모비만 보고 슉 나올거야
아니면 카구라자카를 빼고 야스다 정원을 막날에 넣을까?
둘째 날 네즈 미술관에서 미술 관심 없고 정원만 볼건데 둘째 날이 좀 텅텅인가 싶기도 하고
참고로 쇼핑 관심 없고 자연 느낌 최고 좋아해 그래서 정원을 넣은건데 넘 많아서 줄여야 하나ㅋㅋㅋ큐ㅠㅠ 싶어서..
아 그리구 숙소는 아사쿠사쪽이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