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가고 론다에서 1박하는데 언제 ㄱ누에보다리 밑으로 내려가는게 나을지가 고민이야ㅠㅠ
1. 도착날
그라나다에서 말라가 경유해서, 말라가 잠깐 찍먹한다는기준
빠르면 14:30, 늦으면 16:30 도착
체크인하고 누에보다리 내려가다가 해 질거같아서 그냥 이날은 식사 후 야경보고 마무리하는게 나을지 아님 14:30에 도착한다면 쨍한 배경이 가능한지 가늠이 안가서ㅠㅠ
2. 다음날
세비야 가는날인데 버스가 하루 두대..
12시 출발, 오후 18:30 출발..
이날 그냥 편히 구경하고 18:30 버스타고 세비야를 아예 늦게 가는게 나을지...
세비야는 참고로 3박해!
결론은 그냥 첫날 좀 무리해서 14:30나 16:30에 와서 빠르게 포토스팟 돌아도 해가 안지는 쨍한 배경 가능할지?
아님 그냉 여유롭게 즐기고 담날보고 세비야를 늦게 갈지야...ㅠㅠ
혹시 가본 덬 있다면 도움을 주몀 고마울거가트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