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3시 도착이라 시내에 있을 거 같고,
둘쨋날에 조잔케이로 넘어가서 셋쨋날 12시 30분쯤 삿포로역 도착인데
간단히 도시락 사서 오타루 기차타고 오르골당이랑 구경하는 일정 괜찮을 거 같아??
오타루에서 크게 뭐 할 건 없구.. 그냥 기차 가면서 바다 구경하고,
오르골당 슬쩍 보고 밥 먹을 수 있음 먹고 오려구.
내가 조잔케이를 안 가봐서 괜찮은 일정일지 모르겠네;ㅂ;
다음날은 투어고, 그다음날은 6시 비행기긴 한데 시내에만 있는 게 좋을 거 같아서 시간이 저때만 비는데 오타루 넘 무리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