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에 가는거얌
꽉찬 4박이고 마지막날은 12시 비행기라 아침에 바로 공항을 갈 예정이야
오타루 하루 가고 비에이 하루투어 예정인데
엄마랑 같이 가는거라 쉬엄쉬엄 다니려고 했더니 이건 너어어무 쉬엄쉬엄인 느낌?ㅋㅋ
첫쩨날에 숙소에 짐 맡기고 점심먹고 도청, 맥주축제 구경 일단 이렇게 짜봤는데 키타카로, 롯카테이 이런데 들려서 주전부리 좀 사고 하려고
근데 엄마가 쇼핑할게 딱히 없으셔서.. 나는 가고싶긴한데ㅠ 이런거 돌아다니면 넘 피곤해하시겠지?
첫째날 시내 + 맥주박물관..? + 저녁에 야끼니쿠
둘째날 오타루 + 시내 돌아와서 빙설의문
셋째날 비에이투어
넷째날 니조시장 구경 + 시내
대충이렇게인데 생각보다 시내에 많이 있어야 할거같아서 걱정
보통 뭐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