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뭐라도 사고 싶어서 면세사이트 뒤져가면서 기초 쟁여놓기라도 했는데 이제는 더이상 살것이 생각이 안난닼ㅋㅋㅋ어그는 작년에 하나 샀고 색조화장은 요새 화장 잘 안하고걍 이번엔 여행 경비도 아낄겸 빈손으로 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