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인/바르셀로나 아웃
4월초 항공 82만원
화) 한국출발
수) 오전8시40분 마드리드 공항 도착
11시 아토차역 도착
11~12시반 점심식사
13시 기차 짐검사
14시 마드리드ㅡ17시 세비야 (7.5만원)(렌페)
목,금) 세비야 여행
토) 9시 세비야ㅡ12시 그라나다 (3.5만원)(버스)
1시 그라나다 시내도착
점심먹고 니콜라스 전망대, 타파스바 투어
일) 알함브라 구경 (나스르궁전 19시)
월) 9시 그라나다공항ㅡ11시 바셀 공항 (27만원)(뱅기)
화수목) 바셀 관광(가우디투어)(시체스,몬어쩌구도 가기엔 안되겟지..?)
금) 오전11시 바셀 출국
이렇게짜봤는데
1. 나스르 궁전은 19시밖에 안남았는데 야간 별로일까?처음가봐
2. 그냥 그라나다를 빼버리고 바르셀로나 근교에 시체스, 몬어쩌구를 갈까?
3. 대중교통들 안 촉박할까?? 나름 여유둔다고 잡긴했는데 모르겠어
4.기타 조언
조언 부탁해ㅠㅠ
처음 유럽+여자혼자+유럽 예약 지옥+갑자기 휴가쓸수있게돼서 촉박
겹쳐서 제대로 짜고있는게 맞는지 너무 걱정돼ㅜㅠ
생각보다 이동시간이 길어서 짜기 어렵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