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고민을 하느냐
콘서트 당첨이 될지 안될지를 10일 전에야 알 수 있기 때문임
마지막 콘서트인데 추추가 발표에서도 당첨 안되면 안 가고 싶거든.....
근데 삿포로라서 지금 딱 주말 낀 아시아나 37만원+쿠폰 7% 할인 끊을수 있는데
(진에어가 오히려 더 비쌈 38만원인가 티웨이는 안 탈 거고.. 보통 LCC는 진에어 타긴 해)
지금 끊어서 당첨 되면 이득
지금 끊어서 당첨 안 되어서 취소하면 22만원이네... ㅅㅂ
근데 담주 발표하고 끊으면 지금 담주 가격인 60만원대까지 오를수도..
콘서트 때문에 삿포로 호텔이 다 털린 (진심 다 털려서 1박 100만원 가까이씩 하는) 상황이라
갑자기 삿포로 티켓 사는 사람 별로 없을 거 같은데
막판에 구매하는 사람 없으면 담주처럼 가격은 안 오를까?
아님 걍 기계적으로 오르는 걸까.. 뭐 이런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