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쨋날: 랜딩 11:30 -> 캐리어 호텔 이동서비스 -> 오타루 -> 오타루에서 저녁 -> 복귀
둘쨋날 : 비에이투어-> 스스키노 저녁
셋쨋날: 토리톤 스시, 스스키노 구경, 쇼핑
넷쨋날: 12:30 출국
이렇게 일정을 짜긴 했는데 오타루를 거의 셋쨋날에 가긴 하더라구!
상점가들 5시에 거의 문닫는다는데 우리 오타루 도착하면 2시는 될거같아서...!
셋쨋날에 오타루를 가는 게 나을까?
둘쨋날 : 비에이투어-> 스스키노 저녁
셋쨋날: 토리톤 스시, 스스키노 구경, 쇼핑
넷쨋날: 12:30 출국
이렇게 일정을 짜긴 했는데 오타루를 거의 셋쨋날에 가긴 하더라구!
상점가들 5시에 거의 문닫는다는데 우리 오타루 도착하면 2시는 될거같아서...!
셋쨋날에 오타루를 가는 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