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 렌트해서 3박4일 예약했거든
첫날 공항 내리자마자 벳부 갈건데 가는 길에 들르기엔 시간이 애매할거 같아서
그냥 벳부에서 후쿠오카 시내 돌아오는 길에 들르려고 하는데 둘 다 들르기엔 좀 무리같고..
히타는 여행방에서 글 잘 못본거 같고 검색해도 버스투어로 걍 찍고 가는 느낌으로만 나오더라고
그래도 렌트해서 가는거니 갈만하지 않을까 싶기도 한디 아무래도 둘 다 가는 건 무리겠지?
나는 사실 버스투어로 다 가봤는데 버스투어로 가는 히타느 진짜 딱 한시간밖에 안주고
그 뭐 거리 하나 보고 끝이라.. 유후인이 사람 개많아도 많은건 이유가.. 있는거겠지 그냥 유후인이 더 만족도 높으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