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갔다와본 곳이 몇군데 안 되긴 해 오사카교토랑... 태국(끄라비+방콕)이랑...작년엔 친척 결혼식으로 캐나다 갔다왔음
나는 휴양지를 좋아하지만 엄마는 휴양지가 그닥 취향에 안맞으신 것 같아 (끄라비 갔을 때 좋아하시긴 했지만 좀 심심해하셨음)
도쿄..도쿄는.....글쎄 잘 모르겠네 내가 도쿄를 아직 안 가봐서 그런가...
도쿄는 항상 나한테 가보고싶다가도 굳이? 싶다가도 또 그래도 한번은..? 하다가도 이돈 내고 굳이..? 하다가도... 왔다갔다...그런 곳이라ㅋㅋㅋ
호주는 내년에 엄마 친구분들이랑 간다고 하셔서 지금 모르곘어 나는 맘같아선 호주 가고 싶은데...
아니면 상해..? 나랑 엄마랑 둘다 상해 안가보긴 했음.
또 어떤 곳이 있을까? 최대한 많은 선택지를 열어놓고 엄마랑 상의해보려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