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식 염도 감별사(=아빠)랑 같이 가는 거라 되게 신경 쓰였는데 어찌저찌 잘 피해서(?) 갔나봐. 제일 짰던게 야마짱 도테니..(이건 진짜...절대 피해...). 미센은 짜긴 했어도 면만 드셔선지 오케이...
히츠마부시는 시라카와였는데 메이에키 점 한정으로 시라마부시(소스 없는 거)가 있어서 그리로 갔는데 만족함. 히츠마부시도 별로 안 짬. (더쿠 추천이었어! 고마워)
야바톤은 아예 반반으로 주문했더니 다행히 덜 짰고, 아마 미소소스라 덜 짜게 느낀듯. 야바톤 돈지루 맛있더라.
스시 이자카야도 하나 갔는데 여기도 전혀 안짰고... 이번 효도여행(을 빙자한 덕질) 잘 끝났다!
그리고 슈퍼호텔 조식 진짜 잘 나옴(매일 나고야 음식 바꿔가며 제공). 혹시 나고야 역 쪽 잡을 덬 있으면 한 번 생각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