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호이안 부모님이랑 갔는데 솔직히 내 기준 볼건 없었고 물가 싼거는 진짜 좋더라
그래서 한번 더 혼자 가서 쇼핑도 좀 실컷하고 그러고 싶은데 적어도 다낭은 혼자 가기 적합한 여행지가 아닌거 같더라고
왜냐면 진짜 한국인이 많기도 많은데 죄다 가족이나 여럿이서 온 사람들밖에 없어서 혼자가면 민망할거 같았어
(딴말인데 특이하게 여자보다 남자들끼리 여럿이서 온 사람들이 많았음)
나만 그런걸수도 있음 내가 혼자 여행 몇번 다녀봤는데 식당같은곳 혼자갔을때 주변에 한국인 여럿이서 온 사람들 있으면 신경쓰이는 타입이라..
베트남 지역중에 혼자 가도 좀 덜 신경쓰일만한 그런 여행지, 혼자 가도 즐길수 있을만한 여행지는 없을까???
아 참고로 수영은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