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라 조금 쌀쌀하지만 수영을 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수영복, 스노클링 장비 다 챙기고 갔었는데
도착날 비오고 떠날때까지 계속 비오고 바람불고 기온이 13도 까지 내려감. 체감온도는 10도.
수영장에 발 한번, 바닷물에 얼굴한번 못 담궈보고 밥만 먹다 왔어.
우리 출국하는 날 부터 날씨 다시 좋아 지더라.
아쉽지만 다시 가고 싶지 않네 ㅋㅋㅋㅋ
겨울이라 조금 쌀쌀하지만 수영을 못할 정도는 아니어서 수영복, 스노클링 장비 다 챙기고 갔었는데
도착날 비오고 떠날때까지 계속 비오고 바람불고 기온이 13도 까지 내려감. 체감온도는 10도.
수영장에 발 한번, 바닷물에 얼굴한번 못 담궈보고 밥만 먹다 왔어.
우리 출국하는 날 부터 날씨 다시 좋아 지더라.
아쉽지만 다시 가고 싶지 않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