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우캉맨션-프랑스조계지 구경하고 카페
점심 쓰촨시티즌
오후 신천지 임시정부 티엔즈팡 걸어다니고
저녁 소소생전 만두랑 국수먹고 걸어서 와이탄갔다다 또 걸어서 예원
일정 안 짜고 지도에 핀만 찍어놔서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느라 하루에 이렇게 돌아다닌지 몰랐어;
어쩐지 호텔 도착하니 다리 아프더라...
그래도 다 걸어다닌 거 보니 다닐만 했었던 거 같은데 다음엔 체계적으로 짜서 돌아다녀야겠어 상하이 볼 거 많아서 욕심냈었던 거 같네ㅠㅋㅋ
오전 우캉맨션-프랑스조계지 구경하고 카페
점심 쓰촨시티즌
오후 신천지 임시정부 티엔즈팡 걸어다니고
저녁 소소생전 만두랑 국수먹고 걸어서 와이탄갔다다 또 걸어서 예원
일정 안 짜고 지도에 핀만 찍어놔서 여기갔다가 저기갔다가 하느라 하루에 이렇게 돌아다닌지 몰랐어;
어쩐지 호텔 도착하니 다리 아프더라...
그래도 다 걸어다닌 거 보니 다닐만 했었던 거 같은데 다음엔 체계적으로 짜서 돌아다녀야겠어 상하이 볼 거 많아서 욕심냈었던 거 같네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