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칠리아 왔는데 진짜 급히 정해져서 출발 3일전에 1박에 50유로이하로 찾고 보니까 죄다 주택가 에어비앤비인데 ㅋㅋㅋㅋ 일반 도시는 이런 경우 그냥 버스좀 타고 다니면 되는데 여기는 그럴수가 없는 곳이라 걍 ㅈㄴ 걷고 또 걷는다....그나마 귀국직전엔 좀 중심가 호텔 싱글룸 잡았는데 리뷰에 '오래된 건물이라 시설이 너무 안좋아서 그거 감당가능한 노인들 위주' 라고 써있길래 아직 안가봤자만 어떤 상탠지 감이 옴ㅋㅋㅋ 나도 예민하지 않으니 감안하고 간다..
일단 추가환전 안한다면 2주에 5백정도로 경비 맞출수 있는데 추가환전 안할수 있으려나 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