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계획방식에 문제가 있는걸까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안짜나..?
여행가면 마지막날의 기억이 많이 남아서 가고싶었던 곳은
마지막날 하이라이트 이런식으로 짜서 여행 피날레식으로
배치했는데 꼭 어떤 변수가 생겨서 그걸 못하고 오거든..
그리고 여행일정 배치를 잘 못하겠어
이날은 너무 할게없으니까 다음날로 옮기고 오늘은 널널하게
다니자 하면 그 다음날엔 결국 그 전날 너무 널널하게 다닌탓에
일정을 다 소화 못하거나 이런 식이야..
그래서 여행갈때마다 계획짜는게 너무 스트레스고 못하고온게
자꾸 생각나서 스스로한테 화가나..ㅠㅠ
동선 무시하고 하고싶은걸 1일차에 와바박 박아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