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기 새벽인데 문 바로 앞 침대에 새로 들어온 여자가 자꾸 도미토리룸 문을 활짝 열어놔
내가 닫으면 좀 있다가 또 슬그머니 열고 닫으면 또 열고 환장
에어컨 바람도 복도까지 다 빠져나가서 덥고 소음 차단도 안되고 🤦♀️
도미토리도 많이 가봤는데 이런 빌런은 또 처음이네
내가 닫으면 좀 있다가 또 슬그머니 열고 닫으면 또 열고 환장
에어컨 바람도 복도까지 다 빠져나가서 덥고 소음 차단도 안되고 🤦♀️
도미토리도 많이 가봤는데 이런 빌런은 또 처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