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엔 안가서 좀 바뀌었을수도있는데(유료가되었다던가)
산토리 맥주공장있는 지역가면 꼭 하루 갈 정도로 좋았음 견학내용이야 비슷한데 난 평소에 술도 안마시지만 맥주도 취향이 아니었는데
처음 같이간 지인이 궁금해해서 가봤다가 헐 공장에서 나온건 맛이 다르구나? 되어서 ㅋㅋㅋㅋ
코시국이전엔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도 몇번갔는데 이후에는 좀 가기 힘들어지긴했더라 ㅜㅜ
최근엔 안가서 좀 바뀌었을수도있는데(유료가되었다던가)
산토리 맥주공장있는 지역가면 꼭 하루 갈 정도로 좋았음 견학내용이야 비슷한데 난 평소에 술도 안마시지만 맥주도 취향이 아니었는데
처음 같이간 지인이 궁금해해서 가봤다가 헐 공장에서 나온건 맛이 다르구나? 되어서 ㅋㅋㅋㅋ
코시국이전엔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도 몇번갔는데 이후에는 좀 가기 힘들어지긴했더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