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마자 런치로 야바톤


그리고 그 날 저녁에 라무치이
갠적으로 야바톤이 덜 달아서 좋았음

야마모토야
알덴테 좋아하고 짠것도 좋아하는데
여기는 투머치 알덴테에 투머치 짠맛이었다

에비스야 (다카야마)
위에 무 간 것 + 생강 간 것 올라간다고 메뉴에 쓰여있어서 주문시 무 간 건 싫다 생강은 좋다 하였는데 위에 올라간 게 생강 + 무 섞어서 갈아놓은 거라… 시간 없어서 그냥 묵음 (원덬 일본어 잘함 언어소통 문제는 아니었음)

킨노콧테규 (다카야마)
맛있어서 또시켜먹음

야바톤 (센트레아공항)
캐쉬남아서 시켰는데 캐쉬 + 카드 섞어서 결제 못한대서 그냥 카드로 낸 게
아쉽


아츠타 호라이켄

1번은 그대로 밥과 장어만
2번은 토핑을 올려서
3번은 토핑을 올리고 다시를 부어서
4번은 원하는 대로

그렇게 빠르게 4번에 나누어 완전 삭제
나고야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