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은 세번째인데 혼여는 아예 처음이야
후쿠오카랑 오사카랑 엄청 고민하다가 그래도 쇼핑도 좀 하고 싶어서 오사카로 정했음
오늘 급하게 결정된거라 1월 말 여행인데 조금전에 비행기표 예약까지 마치고 암것도 안한 상태
첫날 좀 여유있게 가려고 5시 도착이고 오는 날은 저녁 6시에 공항에서 비행기탐
트래블월렛으로 3만엔 정도 환전 받았고, 가족이 여행다녀온 뒤 남은거 약 3만엔 현금으로 있는 상태
간사이 공항쪽에 숙소 잡으려고 했더니 번화가쪽이랑 좀 거리가 있는 거 같더라고
오사카 난바역쪽에 숙소를 잡는게 좋은지, 아님 추천하는 장소가 있을까?
온천 엄청 좋아해서 시간되면 온천도 가볼 예정이야
또 괜찮다면 한국에서 꼭 준비해가야 할 게 있을까?
이심은 내일 구매 예정이야!
혼자 여행은 아예 처음이고 상황이 너무 급박해서 조언 위주로 더 추가해 보려고 해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