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은 저녁 비행기라 그냥 호텔 근처 산노미야역만 가려고 하고
둘째날은 저녁 6시부터 콘서트고 셋째날은 저녁 6시 40분 비행기거든
그래서 그 전까지만 시간이 있는데 난 아침형인간도 아니라 낮부터 움직일 듯 한데
하버랜드쪽이 야경이 유명하다고 듣긴 했는데 시간 상 밤에는 갈 수가 없어서 ㅠㅠ
쫄보라 밤에 나가기도 좀 그렇고 ㅠㅠ
둘째날 낮에 가는 게 나을까 셋째날 낮에 가는 게 나을까
쇼핑할 게 많으면 그냥 둘째날 가야 할 것 같기도 한데
셋째날엔 아무래도 짐 다싼 캐리어를 호텔에 두고 가야 할 텐데 모르겠다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거 같애?
아니면 걍 가지말고 다른 곳을 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