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처음 떠나는 여행인데 오빠가 거진 강제로 예매해준거라 마음의 준비가 안됐는데 떠밀려 가는거임ㅠㅠ
Tmi지만 직장에서 안 좋은 일을 몇년전에 당하고 약 먹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는데, 어떻게 극복해서 현직장에 5년 버틴게 기특?해서 오빠가 생일 선물 겸 보내주는거야...;;
혹시 뉴욕에 가본 덬들아 팁이나 여행짜는 요령이나 ㄹㅇ 아무 말이라도 해주면 고맙겠음ㅜ 막막해 죽겠어...